G 마크 인증 쌀과자, 아시아나 기내식 제공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특산물로 만든 쌀과자가 9월부터 아시아나항공 기내식으로 제공된다.

이는 도와 아시아나항공 주식회사가 지난 4월 맺은 업무제휴의 후속 조치다.

중장거리 노선에서 기내식으로 제공되는 쌀과자 라이스바와 라이스칩은 아시아나항공 종사자 등이 도 우수농특산물 상품 13개 가운데 중량, 식감, 포장재 디자인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에서 출시한 라이스바는 볶은 현미와 견과류를 조합한 영양식품으로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라는 평을 받았다. 라이스칩은 친환경 무농약 쌀과 자색고구마, 단호박을 구운 저칼로리 제품으로 간식용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앞서 도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12일 농특산물 쇼핑몰 지원 등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클럽 홈페이지(www.flyasianaclub.com)에서 도 농특산물을 아시아나클럽 회원에게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