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금융협의회, 염태영 시장 초청 간담회 실시

▲ 10일 수원금융협의회가 염태영 수원시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 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금융협의회(대표 한국은행 경기본부 윤면식 본부장)는 10일 염태영 수원시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면식 본부장은 최근의 지역경제동향 및 지역 금융 현안 등을 설명했으며, 염태영 시장은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등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수원시 소재 금융기관들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금융협의회는 수원지역 금융기관간의 금융경제관련 정보교환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사업의 공동 추진 등을 위한 협의체로 지역내 은행, 보증기관 등 19개 금융관련기관의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