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금융협의회(대표 한국은행 경기본부 윤면식 본부장)는 10일 염태영 수원시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면식 본부장은 최근의 지역경제동향 및 지역 금융 현안 등을 설명했으며, 염태영 시장은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등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수원시 소재 금융기관들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금융협의회는 수원지역 금융기관간의 금융경제관련 정보교환 및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사업의 공동 추진 등을 위한 협의체로 지역내 은행, 보증기관 등 19개 금융관련기관의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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