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봉녕사(주지 자연 스님) 승가대학은 지난 9일 '스마트 봉녕' 어플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 봉녕'은 "한국의 불교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하라"는 묘엄 스님의 유훈에 따라 올 2월부터 개발에 들어갔다고 봉녕사는 밝혔다.
이 어플은 비구니 승가교육의 요람인 봉녕사 승가대학장으로 수행풍토 진작에 열정을 쏟았던 묘엄 스님의 뜻을 이어 승가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봉녕'은 올해 말에 최종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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