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서장 공병의)는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전력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영통동 S빌딩 4층 옥외에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전기과부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에어컨 실외기 4점이 소실되고 건물 외벽 일부를 그을렸다. 다행히 이날 화재는 현장 관계인의 자체진화로 더 이상의 연소확대는 없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이같은 화재가 계속될 것을 우려 과도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29일 영통동 S빌딩 4층 옥외에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전기과부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에어컨 실외기 4점이 소실되고 건물 외벽 일부를 그을렸다. 다행히 이날 화재는 현장 관계인의 자체진화로 더 이상의 연소확대는 없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이같은 화재가 계속될 것을 우려 과도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