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탈출

30일,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나혜석거리에 자리한 분수대는 하늘을 향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성질 급한 몇몇 아이들은 분수대 안으로 '풍덩', '더위야, 물러가라'며 물장구 삼매경에 빠져있다.

   
▲ 도심 속 분수 안에서의 물놀이는 한여름 더위도 싹 잊게 만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