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원천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원천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정화활동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정화활동 구간은 원천천 상류인 원천교에서 원천천 합류지점까지 600m정도로 하천내, 제방 둔치부 및 산책로 등에 적치된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집중 정비했다.
이날 김진흥 구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원천천 정화활동에 참여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영통구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영통구 가꾸기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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