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살지요
노년기를 보내는 부모님과 중년의 나이로 접어든 자신을보며 세월이 가는 걸 알면서도 잊은듯 살려고합니다.
기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며 문득 장가를 가서 부모님들께 손주를 안겨주면 더 그렇습니다.
세상이 하 숭숭 하여 요즘같으면 희망이란 걸 느끼기도 힘이듭
니다.
정치는 모르지만 나라를 이끌고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그 들의 생각에 이끌려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같지않습니다.
우리들 서민은 그져 바라건대 세끼 밥먹고 일열심히하고 돈을 벌어 생활 수준에 맞추어 자식을 사랑하고 이웃과 교분을 넓히며 땀흘린 만큼만 누리며 살길 바랍니다.
세상은 변하고 인심역시 변해가기에 우리의 바램역시 소박함에서 벗어나 요행을 꿈구는 로또 복권방앞에 늘어선 줄에 자신도 서서 지금내가 왜 여기에 서있나...를 되집어 생각해 봅니다.
일확천금의 꿈이 일주일을 즐겁게 한다고 하는 심리학자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얼마나 살기 힘들면 열심히 일하지 않고 요행수를 기다리며 기계가 정해준 수천만분의 일의 기회를 기다리겠습니까?
세월 다 지난 지금에서야 삶이 너무 허허롭다는걸 느낍니다.
이렇게 나라가 변할줄을 정말 몰랐던게 탈입니다.
언제난 발전의 속도는 유지하리라 믿엇던 것역시 착각이지요
나라의 운명도 팔자가 있나봅니다.
매일좋게 조금식 발전하며 행복하리라 생각한게 착각이였습니다.
경제는 공황이 온다고하며 정치는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해주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 말합니다.
육신 다 늙어가는 지금에서 사는걱정을 하는 게 정말 진심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기다려 봄직도 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확신을 주는 정책을 내고 신뢰할수 있도록 백성을 도닥여 닫아건 주머니를 풀게 해야하고 닫아건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해야 합니다.
나라라는 나무는 굵은 뿌리인 몇몇 사람들의 양분으로 사는 게 아니고 수많은 작은 실뿌리와 나무 끝 작은 잎새가 양분을 만들어 유지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린 바라건대 소박한 행복을 원합니다.
그 소박한 바램은 언제 이룰수있을까요?
그렇게만 살게 해준다면 아무런 불평과 불만도 없습니다.
착한 백성으로 열심히 아이들 기르며 나라에 충성 부모에 효도 가 만사형통의 길임을 알려줄것입니다.
마음에 여유로움이 없는 삭막함역시 다 세상돌아가는 모습때문 입니다.
기다릴께요
이제 앞장서시지요.....나랏님..............나으리님........높으신 나으리님...
노년기를 보내는 부모님과 중년의 나이로 접어든 자신을보며 세월이 가는 걸 알면서도 잊은듯 살려고합니다.
기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며 문득 장가를 가서 부모님들께 손주를 안겨주면 더 그렇습니다.
세상이 하 숭숭 하여 요즘같으면 희망이란 걸 느끼기도 힘이듭
니다.
정치는 모르지만 나라를 이끌고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그 들의 생각에 이끌려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같지않습니다.
우리들 서민은 그져 바라건대 세끼 밥먹고 일열심히하고 돈을 벌어 생활 수준에 맞추어 자식을 사랑하고 이웃과 교분을 넓히며 땀흘린 만큼만 누리며 살길 바랍니다.
세상은 변하고 인심역시 변해가기에 우리의 바램역시 소박함에서 벗어나 요행을 꿈구는 로또 복권방앞에 늘어선 줄에 자신도 서서 지금내가 왜 여기에 서있나...를 되집어 생각해 봅니다.
일확천금의 꿈이 일주일을 즐겁게 한다고 하는 심리학자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얼마나 살기 힘들면 열심히 일하지 않고 요행수를 기다리며 기계가 정해준 수천만분의 일의 기회를 기다리겠습니까?
세월 다 지난 지금에서야 삶이 너무 허허롭다는걸 느낍니다.
이렇게 나라가 변할줄을 정말 몰랐던게 탈입니다.
언제난 발전의 속도는 유지하리라 믿엇던 것역시 착각이지요
나라의 운명도 팔자가 있나봅니다.
매일좋게 조금식 발전하며 행복하리라 생각한게 착각이였습니다.
경제는 공황이 온다고하며 정치는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해주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 말합니다.
육신 다 늙어가는 지금에서 사는걱정을 하는 게 정말 진심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기다려 봄직도 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확신을 주는 정책을 내고 신뢰할수 있도록 백성을 도닥여 닫아건 주머니를 풀게 해야하고 닫아건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해야 합니다.
나라라는 나무는 굵은 뿌리인 몇몇 사람들의 양분으로 사는 게 아니고 수많은 작은 실뿌리와 나무 끝 작은 잎새가 양분을 만들어 유지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린 바라건대 소박한 행복을 원합니다.
그 소박한 바램은 언제 이룰수있을까요?
그렇게만 살게 해준다면 아무런 불평과 불만도 없습니다.
착한 백성으로 열심히 아이들 기르며 나라에 충성 부모에 효도 가 만사형통의 길임을 알려줄것입니다.
마음에 여유로움이 없는 삭막함역시 다 세상돌아가는 모습때문 입니다.
기다릴께요
이제 앞장서시지요.....나랏님..............나으리님........높으신 나으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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