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윤택)는 다중이용시설 내 가스안전점검을 오는 4일까지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가스안전공사 직원과 합동으로 1개 3명의 점검반을 편성, 노래방 및 재래시장 내 LPG사용업소 28개소를 대상으로 ▲가스공급 및 사용시설의 유지관리상태 ▲긴급차단장치 및 가스누출 경보장치 등의 유지관리상태 ▲각종 안전장치의 정상가동여부 및 안전관리자 상주근무실태 ▲가스시설 관계자의 안전수칙 숙지상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장안구청은 이번 가스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조치 및 계도조치 하고 위법 부당한 사항은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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