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도자기 제조기술 아카데미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전통도자기 제조기술 아카데미”를 국내 최초로 도자기 관련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개설 운영한다.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명지대학교 도자기 연구센터에서 소지, 유약 문양, 소성 등 4개 과정별 40명을 모집하여 교육비는 경기중기청 전액지원으로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명지대학교 도자기 연구센터의 협조를 받아 소지선정부터 소성기술에 이르기 까지 도자기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훈련 시키는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체계적인 전문 교육이다.

경기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금번 교육을 통해 도자기 전문 기술인력 양성과 전통도자기에 대한 기술력 향상, 기술혁신 능력제고로 품질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소상공인의 창업 등에도 기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201-6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