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에는 신고전주의를 주제로 젊은 감성의 팝페라 그룹 파스타가 60여분 동안 오페라, 뮤직, 클래식, 민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11일에는 인디 국악을 추구하는 여성 국악밴드 소름이 민요와 7080가요를 퓨전국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8일에는 아리수, 소름, 파스타가 서양과 동양이 만나는 혼합퓨전공연을 선사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동양과 서양의 고전을 퓨전형식으로 풀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정조대왕의 개혁과 변혁을 콘셉트로 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화성박물관(031-228-42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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