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시원한 물 맞는 '스플래쉬 콘서트'

미스에이, 원더걸스, DJ DOC, 노브레인 등 TOP 가수들 출연

에버랜드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열대야를 시원하게 식혀줄 '스플래쉬 콘서트'를 펼친다.

'물을 맞으며 즐기는 여름 음악 축제'를 컨셉으로 11일(토), 18일(토), 25일(토) 3주에 걸쳐 선보이게 될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에이, 원더걸스(게스트), DJ DOC, 노브레인 등 탑 가수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플래쉬 콘서트는 '스플래쉬(Splash, 물을 뿌린다는 뜻)'라는 이름에 걸맞게 공연 중간중간 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물줄기를 뿌리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연은 저녁 6시부터 7시 40분까지 펼쳐지는데, 당일 에버랜드  입장객이라면(선착순 3천명)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에버랜드 SNS에서도 '스플래쉬 콘서트'의 오픈을 기념해 7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콘서트 관련 퀴즈와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해 총 60명에게 선착순과 상관없이 공연장에 우선 입장할 수 있는 '큐패스'와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출연 아티스트인 미스에이와 원더걸스, JJ프로젝트, 노브레인, DJ DOC의 싸인 CD 등 특별 경품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