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서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은 한국 창작 뮤지컬의 발전과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뮤지컬 축제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의 창작 뮤지컬 '비틀깨비'는 '구름빵', '브레맨 음악대',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등 3개 작품과 함께 아동·청소년부문에 최고작품상, 연출상, 작사작곡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다.
비틀깨비는 이중 최고작품상, 연출상(허승민 연출), 작사작곡상(신경미 음악감독)의 3개 부문을 휩쓸며 어린이 창작 뮤지컬 최강자로서의 위엄을 뽐내며 8월13일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예그린어워드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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