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수원점, 그림책 원화전 개최

26일까지 '여름이 오면'

AK플라자는 수원점에 위치한 AK갤러리에서 오는 26일까지 여름방학 특별 그림책 원화전 '여름이 오면'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홍영우, 박지훈, 박철민 등 총 11명의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 50여점과 도시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농어촌, 동식물, 곤충 등의 원화가 전시된다.

AK갤러리는 전시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북 아트 체험교실'도 운영한다. AK갤러리의 담당 큐레이터와 함께 직접 색종이를 오려 붙이고 색칠하는 등 나만의 팝업 북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