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중소기업 법률자문 지원

중소.벤처기업이 수출계약이나 해외투자 등 국제상거래 관계에서 관련 절차나 전문지식 부족으로 당면하게 되는 애로를 국제전문 변호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법무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수출중소벤처법률자문단」과 「해외법률자문단」을 구성하고 중소.벤처기업이 수출계약, 무역분쟁, 투자유치, 해외합작투자 등 국제상거래 관계시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상거래 관련 법률자문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은 기초 법률상담은 법무부에, 법률자문단을 통한 자문지원은 중기청 및 중진공에 각각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업안내는 경기중기청(www.helpdesk.go.kr), 중진공    (www.sbc.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수출법률자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년중 온라인을 통한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해외법률자문단도 지원성과에 따라 국가별, 분야별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