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료기기 제품 中진출 확대

경기도 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www.gmedeca.org, 이하 센터)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재중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KSHCC)와 손잡았다.

도는 이번 협력으로 도내 의료기기의 중국 진출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말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의료기기의 중국시장 및 병원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수출을 원하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은 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는 북경한미약품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투자해 설립한 중국법인으로 연달국제병원전시관과 화동무석전시관 등 중국에 상설 전시관 2곳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