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행궁 음식문화축제장… 오는 22일 마감

수원시는 오는 10월 5일~7일 '제4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를 화성행궁 음식문화축제장 내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제49회 화성문화축제와 더불어 개최되며 일반부 및 음식점부 부문의 80팀, 라이브경연 부문의 30팀이 경연을 벌인다.
참가희망자는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9월 22일(금) 오후 6시까지다. 단, 음식점부 부문의 참가대상은 수원시에서 신고받고 운영중인 업소로 제한된다.
접수는 참가신청서(홈페이지 다운로드), 레시피, 출품작품 사진 각 1부를 구비해, 이메일, 등기, 우편 및 직접방문 등으로 가능하다.
시는 부문별로 대상, 금․은․동상, 장려상을 시상할 것이며, 각 부문별 대상수상자에게는 수원시장상과 트로피 및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명석 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경연이 수원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연대회가 요리인의 능력계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되도록 관계자 및 종사자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수원시(031-228-2233), (사)한국조리사회 수원시지부(031-258-2144, www.ggco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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