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만나는 근현대의 시공간' 주제
영통도서관(관장 박정순)은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인문학도시 수원 만들기'의 하나로 야간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미술로 만나는 근현대의 시공간'이라는 주제로 개설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5강으로 진행된다.
'고전 톡톡', '호모 아르텍스'를 저술한 채운 인문학 연구소 남산 강학원 대표를 초청해 현대인의 문화와 감성, 습관, 사고들을 그림과 함께 살펴보고, 또 다른 삶으로 나아가는 출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좌는 현재 영통도서관 홈페이지(http://yt.suwonlib.go.kr)에서 접수중이며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통도서관 홈페이지나 영통도서관(228-4752)로 문의하면 된다.
'미술로 만나는 근현대의 시공간'이라는 주제로 개설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5강으로 진행된다.
'고전 톡톡', '호모 아르텍스'를 저술한 채운 인문학 연구소 남산 강학원 대표를 초청해 현대인의 문화와 감성, 습관, 사고들을 그림과 함께 살펴보고, 또 다른 삶으로 나아가는 출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좌는 현재 영통도서관 홈페이지(http://yt.suwonlib.go.kr)에서 접수중이며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통도서관 홈페이지나 영통도서관(228-47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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