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매산지구대에 근무하는 박명진 경장과 부인 최승숙씨는 12일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노인 40여명에게 온정을 베풀었다.
이날 두 부부는 이른 아침부터 식당에 노인 분들이 편안히 앉을 수 있도록 보호매트를 준비하고 메기매운탕과 음료 및 과일 등을 대접했다. 평소에도 박 경장 부부는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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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온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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