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매교동은 13일 7시부터 10시까지 수원천 고수부지에서 김용서 시장을 비롯해 김명수 시의장, 시·도의원 그리고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더불어 함께 하는 매교동 마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역가수 이옥주와 초청가수 윤일로의 공연에 이어 스포츠댄스 및 전통무용 공연 등이 어우러져 이웃과 가족들이 웃고 즐기는 화목한 밤을 연출했다. 특히 무대와 관람석을 수원천 위에 설치해 운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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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음악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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