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주최, 40명 모집에 130명 몰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전통도자기 제조기술 아카데미가 16일부터 10일간 열린다.
정영태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이병하 명지대학교 도자기연구센터 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명지대학교 도자기 연구센터에서 전통도자기 제조기술 아카데미 개소식을 갖었다.
금번 아카데미는 소요경비 전액을 경기중기청의 지원하에 운영되며 전통도자기 제조에 필요한 소지원료 선정, 유약원료의 배합, 문양기법, 소성기술 등 4개분야에서 현장실습 위주의 훈련과정을 통해 도자기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도자기 제조 전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실기교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훈련과정에 대부분 전국에서 도자기 공방에 근무하는 기술인 130여명이 신청함으로써 도자기 전문기술교육에 대한 열망과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경기중소기업청에서는 교육훈련과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훈련과정 마다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육관리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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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아케데미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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