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초등 특성화 운영 협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윤옥기)은 도내 초등학교 교장, 교사, 지역교육청 장학사 27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 교과 특성화 운영 지정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환경 여건 조성, 맞춤형.선택형 프로그램 운영, 우수 강사의 확보 등을 위한 방안, 특기를 보유한 우수 교원의 인센티브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초등 교과 특성화 운영 대상교는 학교별 자유 응모에 의하여 지역교육청 추천 심사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제출된 229교의 계획서를 도교육청에서 최종 심사하여 119교를 지정하였다.


학교의 여건이나 특성을 고려하여 8월에 특성화 환경 여건을 조성하고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수원은 총 9개 학교가 이에 해당된다.

남창, 화서, 신곡, 수일, 천일, 산남, 탑동, 송림, 송죽 총 9개 초등학교.

남창(중국어), 화서(민요), 신곡(디자인), 수일(연극), 천일(리코더), 산남(가야금), 탑동(스케이트), 송림(전통악기), 송죽(팬풀륫,오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