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분야 주요 이슈현장 찾아 도민의 생생한 의견수렴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직접 민생분야 현장에 찾아가서 도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도정운영의 방향과 대책을 도민과 함께 생각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현장행정을 펼친다.
도에 따르면 18일 연천 청산면소재 초성리에서 손학규지사는 마을주민과 함께 농촌 문제에 대하여 격의없는 대화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손지사는 마을주민들의 농촌실생활을 체험하고 초성초등학교 야외정자에서 주민들과 함께 농촌 문제를 고민하고 농촌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민선3기 후반기 경기도정방향인 민생살리기와 복지에 힘쓰기 위해 10월까지 노인복지, 보육, 교통관련 분야에서 현장 종사자 및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도는 이같은 간담회에서 나타난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후반기 경기도정에 반영하여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3일에는 한양대 안산캠퍼스에서 청년취업대책 함께 풀어봅시다라는 주제하에 대학생과 관계기관 인사들이 손학규 도지사와 함께 청년취업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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