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자녀 이름 상품으로 채택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8월 17일부터 보장내용을 크게 강화한 어린이 보험상품인 '내사랑 내아이 공제' 판매에 들어갔다.
'내사랑내아이공제'의 첫 번째 특징은 사랑하는 자녀의 이름이 상품명칭으로 직접 인쇄되어 증권에 표기되기 때문에 계약자의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로 담아 기념할 수 있도록 한 것.
예를 들어 자녀의 이름이 김사랑이라면 내사랑내아이공제의 상품명칭은 '내사랑 김사랑공제'라고 증권에 표기된다.
'내사랑 내아이 공제'는 식중독, 특정전염병, 왕따피해, 유괴, 납치 등 학교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재해요인에 대한 보장뿐만아니라 골절, 화상 등 모든 상해사고에 대하여 100만원 이내에서 실비 치료비를 보상해 주는 등 실질적 보장내용이 풍부하다.
문의 : 031-220-8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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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공제 보험 창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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