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 정영태(鄭榮泰))은 2004년도 기술지도대학 사업에 대하여 8월 17일부터 18일 까지 2일간에 거쳐 양평 대명콘도에서 23개 경기지역 기술지도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샾을 개최한다.
기술지도대학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정보 및 연구시설을 활용하여 인근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를 대학교수와 학생이 중소기업현장을 방문하여 해결하고 대학생의 현장체험을 통한 실무능력 배양과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번 개최되는 워크샾에서는 2004년도 기술지도대학 사업에 대하여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미진한 사항 등을 개선 보완하는 한편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이슈임을 감안 사업을 통하여 청년실업 해소에도 적극 나서는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
경기지역의 기술지도대학 사업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23개대학 361명의 교수와 723명의 학생이 361개의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투입,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760백만원이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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