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등 경기지역 학생 200여명 평택호 물줄기 도보 대탐사
경기도내 학생 200여명은 평택호물줄기(대략 12Km)를 도보로 탐사할 예정이며 , 하천생태계 및 수질검사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이번 탐사에서는 평택호갯벌현황조사 및 수원천,서호천 수질오염조사 그리고 하천지킴이 발대식등의 행사를 치를 예정이며 파주 비무장지대 견학까지 총 2박3일 진행된다.
9회째 대탐사를 추진해온 수원환경운동센터 김충관 처장은 “ 살아있는 하천을 만들기 위하여 학생들이 직접 도보로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며”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하천지킴이 학생봉사단을 발족하여 이후 지속적으로 하천살리기에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문의:수원환경운동센터 : 251-1831
이번 탐사에서는 평택호갯벌현황조사 및 수원천,서호천 수질오염조사 그리고 하천지킴이 발대식등의 행사를 치를 예정이며 파주 비무장지대 견학까지 총 2박3일 진행된다.
9회째 대탐사를 추진해온 수원환경운동센터 김충관 처장은 “ 살아있는 하천을 만들기 위하여 학생들이 직접 도보로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며”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하천지킴이 학생봉사단을 발족하여 이후 지속적으로 하천살리기에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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