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평택시 입주에 따른 전국적인 생산효과가 189조 1314억원에 이를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이원빈 정책연구관은 삼성전자 설비투자에 따른 파급효과를 다른 지역 산업연관모형을 이용해 추정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이 연구관은 삼성전자의 100조원 투자에 따라 전국적인 생산효과는 189조1314억원, 부가가치는 65조250억원, 고용은 127만5356명이 각각 창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관은 평택지역의 경우 생산효과가 13조1221억원, 부가가치는 4조886억원 신규고용은 7만1922명이 각각 창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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