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자녀 120명 하계 봉사 캠프 개최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이밸리(센터장 허영호)는 여름방학중인 임직원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 120명을 대상으로 8월 20일, 21일 이틀 간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면장 김길선)에서 임직원 자녀 하계 봉사 캠프를 개최했다.

   
▲ 포도밭에서 해야할 일을 듣고 있는 청소년들
이번 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이 농촌체험과 장애인 시설 자원봉사를 통해 청소년 시기에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생활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박2일간 진행된 봉사캠프는 장애시설 봉사 활동, 농촌 일손 돕기 및 농촌 체험을 통한 농촌 이해 활동, 자연을 가까이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체험 활동, 장애우와 놀이 및 운동을 즐기는 화합과 어울림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안초희(망포중학교 2학년)양은 “열심히 일하는 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소중한 경험으로 간직하고 싶다”고 말했다.


   
▲ 화성시 송산면 포도밭에서 탐스럽게 익은 포도를 보고 즐거워하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