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스마트 콘텐츠 기업 지원에 나선다.
진흥원은 스마트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콘텐츠 개발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현지화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 등 3가지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진흥원은 스마트콘텐츠 개발을 원하는 도내 기업에 총사업비의 55%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2500만 원을 지원한다. 스마트콘텐츠의 해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도 사업비의 55%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소외계층, 장애우, 실버, 학습장애 대상의 특수목적의 스마트콘텐츠를 개발 지원하는 기업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5000만~2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홈페이지(www.gcon.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340-80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애플, 페이스북과 같은 혁신기업이 싹트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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