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 전개수원일보입력 2004.08.23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영미 기자수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캄보디아 시엠립주의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는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추진한다.지난 7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캄보디아 시엠립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겉옷성격의 하절기 의류를 보낸다. 오는 31일까지 조원동 수원시체육회관1층에서 접수한다.문의 228-4644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