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날로 증가하는 유기동물(개)을 시민들에게 무상분양을 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유기동물로 인하여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이를 포획 및 적절하고 합리적인 보호조치를 하고 있으나 유기동물보호소의 포화로 인하여 유기동물(개)을 인수받아 성실히 기를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에게 무상분양키로 했다.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영통구 이의동의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약 43마리를 분양할 계획이다.
문의 24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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