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대대적 생활환경 정비

폭염 및 태풍 매미후 주민생활주변 환경정비 대대적 실시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황환수)에서는 그동안 계속된 폭염과 태풍 메기로 인하여 주민생활에 불편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방치, 도로파손, 불법지류물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9월 23일까지 한달간 행정력을 집중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 주민생활주변 환경정비
이에따라 권선구는 8월말까지 관내 560여명의 환경지킴이와 환경미화원 그리고 각급단체원의 참여하에 지역별로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등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한다.

이어 9월10일까지는 수원천등 관내 4개 하천에 대한 제초작업과 오물수거,  경수로등 주요도로변과 주택가 이면도로로에 대한 불법광고물등을 정비한다.

9월20일까지는 태풍 매미로 파손된 세평 지하차도등 도로파손 151개소에 대하여 사업비 1억1천만원을 투입 긴급보수공사와 함께 칠보산 등산로 보수등에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하여 그동안 여름철 폭염과 태풍 매미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조기에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