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검사장 부상경찰관 위문

수원지방 검찰청 김재기 검사장은 지난 21일 공무집행 중 부상을 당하여 의식불명인 경찰관 장용석에게 써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장용석경장은 지난6월2일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범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여
2차례에 거쳐 뇌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의식불명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