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 지원 기본계획(가칭 수원N문화클럽)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수원영동아트포라에서 연다고 31일 밝혔다.
공청회에선 김민규 수원발전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문화클럽 활성화 기본계획과 타 지자체 운영사례 분석 등을 발표할 예정이며 향후 추진계획과 동호회 활성화 방안도 공개한다.
그밖에 문화클럽 활성화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된다.
재단은 공청회 내용을 바탕으로 수원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동호회 활성화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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