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귀농 인구 10만 유치' 등 내년도 농업정책 목표 발표
김문수 도지사가 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카타르 식물공장 수출 등 첨단농업연구와 해외수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김 지사는 6일 오전 도농업기술원 도시농업온실에서 찾아가는 실국장회의를 열고, 첨단 농업기술 지원에 대한 전폭적 의사를 밝히고 농산물 부적합율 제로화 추진, 농어업 시설 현대화, 귀촌·귀농 인구 10만 유치 등 2013년도 경기도 농업정책 목표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이번에 카타르에 가서 식물공장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기뻤다”며 “농업기술원에 예산이 없다고 하던데 내 봉급의 반을 털어서라도 예산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카타르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식물공장 공동연구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식물공장의 효율적 작물재배 시스템을 카타르 등 사막국가에 수출하는 것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식물공장이 자연기후와 관계없이 IT와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유해미생물의 차단, 노동력 절감, 단층재배로 공간활용 극대화가 가능해 사막국가에서 유리한 농업방식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김 지사는 “직접 눈으로 식물공장을 보니 그 동안 왜 이걸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며 “경기농업이 사막에, 그것도 플랜트 수출을 앞두고 있다. 농업도 할 수 있다. 첨단기술을 계속 개발해 경기농업을 세계로 수출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도는 농산물 부적합율 제로화 추진, 농어업 시설 현대화, 귀촌·귀농 인구 10만 유치 등을 포함한 2013년도 살리고 농정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살리고 농정은 ‘생산자 살리고, 소비자 살리고, 지역경제 살리고’를 표어로 내놓은 경기도의 농가지원 종합정책이다.
김 지사는 6일 오전 도농업기술원 도시농업온실에서 찾아가는 실국장회의를 열고, 첨단 농업기술 지원에 대한 전폭적 의사를 밝히고 농산물 부적합율 제로화 추진, 농어업 시설 현대화, 귀촌·귀농 인구 10만 유치 등 2013년도 경기도 농업정책 목표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이번에 카타르에 가서 식물공장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기뻤다”며 “농업기술원에 예산이 없다고 하던데 내 봉급의 반을 털어서라도 예산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카타르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식물공장 공동연구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식물공장의 효율적 작물재배 시스템을 카타르 등 사막국가에 수출하는 것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식물공장이 자연기후와 관계없이 IT와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유해미생물의 차단, 노동력 절감, 단층재배로 공간활용 극대화가 가능해 사막국가에서 유리한 농업방식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김 지사는 “직접 눈으로 식물공장을 보니 그 동안 왜 이걸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며 “경기농업이 사막에, 그것도 플랜트 수출을 앞두고 있다. 농업도 할 수 있다. 첨단기술을 계속 개발해 경기농업을 세계로 수출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도는 농산물 부적합율 제로화 추진, 농어업 시설 현대화, 귀촌·귀농 인구 10만 유치 등을 포함한 2013년도 살리고 농정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살리고 농정은 ‘생산자 살리고, 소비자 살리고, 지역경제 살리고’를 표어로 내놓은 경기도의 농가지원 종합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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