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마을부녀회 신임회장에 이명순씨

   
▲ 임시총회

수원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6일 각동 부녀회 회장,부회장 등 대의원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부녀회장으로 이명순씨를,  부회장으로 홍애수, 박정애씨를 각각 선출했다. 

경선을 통해 선출된 이명순(李明順, 58)회장은 그동안 매교동 부녀회장과 시부녀회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