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동 주민,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 참여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주민자치위원회 등 곡선동 관내 6개 단체는 27일 장안구 조원동에 있는 수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방문 각 단체에서 수집한 하절기 의류 2천5백여점을 전달했다.

본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은 지난 2004년7월 수원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캄보디아 시엠립주(州) 주민들이 의류부족 사태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8월13일부터 수원시에서 벌이고 있다.

   
▲ 곡선동 사랑의 옷보내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