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청년층 미취업자에게 일자리 제공사업을 통해 사회적응 기회를 제공해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코저 지난 8월 초 미취업 청년을 모집했다.
그 결과 수원시는 각 동사무소및 구청과 시청(50명), 여성인력개발센터(5명), 청소년문화센터(6명), 아주대(10명), 사회복지과(3명) 경기도문화관광과(10명) 시청문화관광과(15명), 정보통신과(1명) 등 총 1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들은 31일까지 구직 등록 신청을 완료한 후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 5일 근무제로로 1일 3만2천원의 근무수당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한시적으로 나마 일자리를 제공해 장기실업 예방 및 취업이 촉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