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에 화성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화성주부 풍물축제'가 신명난 우리가락의 향연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4개분야 사물부(11팀) 무용부(10팀) 풍물부(7팀) 민요부(10팀) 총 55팀이 참가해 연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수상자로는 ▲사물부에서는 △장원 양천구민전통예술단 △으뜸상 수원농협의 고향소리패 △버금상은 굿누리, 굿패유랑팀 △지도자상 양천구민전통예술단 △풍류상 수원문화원 사물놀이팀, 계양복지회관 둥지팀, △지향상 한울타리, 영통구어머니사물놀이, △특별상 부천오정 농협 흥나리, 횡성문화원 어사매풍물패, 흥겨운사람들팀이 차지했다.
▲무용부에서는 △장원 영등포 여성무용단 △으뜸상 인천시부평 문화원 △버금상 수원화성 주부무용단, 소리노리 △지도자상 영등포 여성 무용단 △풍류상 선미주부무용단 아우라 △지향상 성남시주부사물패 두렁, 임은주무용단 △특별상 경기여성회관 사랑나눔터, 안산별무리 어머니무용단이 차지했다.
▲풍물부에서는 △장원 동작문화원 △으뜸상 선산농협 아리풍물단 △버금상 우정풍물단, 소리노리 △지도자상 동작문화원 △풍류상 남원시주부농악단, 소리샘사물단, △지향상 영등포풍무패영울림이 차지했다.
▲민요부에서는 △장원 평택시여성회관경기민요반 △으뜸상 국악사랑예술단, △버금상 가얏소리,대치복지회관 △지도자상 평택시여성회관경기민요반 △풍류상 우리문화연구회, 팔달구노인대학민요팀△지향상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성남실버국악예술단 △특별상 국악원(강남), 소래국악예술원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