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발령시기, 주민자치위원 수당지급 관련문제 제기
9월 1일 11시부터 임시회 자치기획위원회에서는 총무과, 기획예산과, 주민자치과 등의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가 있었다.
총무과의 주요업무보고에 대해 김학권 시의원은 이번 인사발령 시 결원이 생긴 문제에 대해 거론하고, “동 행정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민원업무에 필요한 인원이 결원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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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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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민자치과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는 이재원 시의원이 “주민자치위원회에 출석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수당이 지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앞으로는 확실한 출석체크 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지급되는 방식도 개인별 통장으로 직접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상운 위원장도 “주민자치위원 중에는 본인이 수당을 받는지에 대해서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파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8월 30일자 수원시공무원 인사발령으로 인해 주요업무보고자들 조차 새로 발령을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이런 상황을 시의회에서도 인정해주는 분위기였다.
이에 대해 임시회 개최를 인사발령 전에 했거나 인사발령을 임시회 뒤로 늦췄어야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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