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회색빛 콘크리트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맘껏 뛰어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생태교육프로그램 '가을 들꽃과 열매를 찾아서'를 운영한다.
오는 9월 19일 충북 영동 물한리를 찾아서 가을꽃 보기, 고구마캐기, 물수제비 띄우기, 버섯찾기, 다래와 머루 따먹기, 한국 바나나 '으름'도 맛볼수 있는 체험을 마련했다.
참가비는 청소년은 3만원 일반인은 3만5천원이며 초등학교 3학년이상 참여할 수 있다.
문의 2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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