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내 보금자리주택 A-6BL아파트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4일 LH에 따르면 호매실지구는 311만3000㎡의 대규모의 보금자리지구로 분양형 주택 약 1만5000세대, 임대주택 약 5000세대 등 2만여 세대를 수용하는 규모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호매실지구는 교통 및 주거 환경이 뛰어나다"며 "수원역에서 직선거리로 3.3㎞, 수원시청에서 5.8㎞ 이내에 위치하며, 인근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또한 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가 수원호매실지구를 지나고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도 높다"고 말했다.
인근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원여자대학이 자리 잡고 있고, 수원호매실지구 내에 초·중·고교가 순차적으로 개교할 예정이어서 수준 높은 교육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수원호매실지구 A-6BL아파트는 만 20세 이상이면 청약통장과 거주지역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종합운동장 맞은편 수원 보금자리주택홍보관에 자리한 분양사무실을 방문하면 실물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1-248-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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