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논란..H시의원 공식사과 없어

지난 3일 열렸던 226회 임시회 4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직권남용 논란으로 사과가 예상됐던 H시의원은 공식사과를 하지 않았다.(본보 8월 24일 자 기사 참조)

이에대해 전국공무원노조 수원시지부 관계자는 “다음 주 중에 김명수 시의장 면담이 있을 예정인데, 이때 H시의원도 사과표명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H시의원은 “글쎄 아직 상황을 두고봐야 할 것 같다”며 수원시지부에서 화서2동에 직권남용 사죄촉구 내용의 현수막을 걸었던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