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트포라 아트홀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유완식)은 문화예술동아리 네트워킹 파티인 '수원 문화클럽 Funny Day'(이하 Funny Day)를 오는 22일 수원영동 아트포라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원문화클럽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자발적인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해 우리 동네 문화공동체를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예술 동아리의 기획 및 기량 증진을 통한 자생력 강화와 문화예술 인적자원 육성을 통해 도시재생과 도시 창의성을 배양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Funny Day는 동아리 활동가들의 교류를 통해 자생적인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도모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형 워크숍'이다. 동아리 활동가들 간 교류 증진과 친목 형성을 위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해 재미와 즐거움 가득한 파티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문화 및 동아리 활동 관련 전문가인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 대표의 특강에 이어 ▲동아리 간 인적 교류 및 정보 교환을 위한 모둠 레크리에이션 ▲2013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방향 안내 및 활동 관련 토론 등이 계획돼 있다.
또한 참가자들이 재래시장에서 직접 먹거리를 구입해 점심식탁을 구성하는 '제멋대로 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현안(경제)에 대해 좀 더 고민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3년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현재 수원시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아리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 진행될 시민주도형 문화클럽 활성화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문화클럽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자발적인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해 우리 동네 문화공동체를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예술 동아리의 기획 및 기량 증진을 통한 자생력 강화와 문화예술 인적자원 육성을 통해 도시재생과 도시 창의성을 배양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Funny Day는 동아리 활동가들의 교류를 통해 자생적인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도모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형 워크숍'이다. 동아리 활동가들 간 교류 증진과 친목 형성을 위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해 재미와 즐거움 가득한 파티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문화 및 동아리 활동 관련 전문가인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 대표의 특강에 이어 ▲동아리 간 인적 교류 및 정보 교환을 위한 모둠 레크리에이션 ▲2013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방향 안내 및 활동 관련 토론 등이 계획돼 있다.
또한 참가자들이 재래시장에서 직접 먹거리를 구입해 점심식탁을 구성하는 '제멋대로 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현안(경제)에 대해 좀 더 고민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3년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현재 수원시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아리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 진행될 시민주도형 문화클럽 활성화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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