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토요문화사랑방'열어

10월 2일(토)~2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경기문화재단은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여성 예술가들” 이라는 주제로 '토요문화사랑방' 강의를 10월부터 개최한다.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재단 6층 강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의는 연극, 재즈음악, 현대무용, 미술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활동 중인 네 명의 여성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이들과 함께 4주간 예술과 문화, 우리 삶을 이야기하며 예술에 대한 궁금중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다.

또한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뿐 아니라 사진, 음반, 비디오, DVD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동시에 함께 듣고, 보고,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도 맛볼수 있으며, 예술가들이 추천한 도서, 음반, DVD 등을 전시.소개하여 참가자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문화예술에 관련된 일반 서적과 아동 도서 등도 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학생 및 일반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 231-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