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는 9월 30일까지 관할 동사무소에 신청해야
시는 장애인 복지를 구현하고자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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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전 | ||
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4,000만원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한 가정에 400만원까지 지원되는데, 1차로 5개 장애인 가구에 1,200여 만원을 지원해 개·보수를 완료했고, 9월 30일까지 2차 접수를 받아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10여 가구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주거환경개선을 희망하는 장애인등록가정(1급∼6급)에서는 9월 30일까지 관할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희망자가 사업량보다 많을 때에는 장애정도와 소득수준에 의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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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중 | ||
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가정사정이 어려워 불편을 감수해온 장애인들 중 일부나마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날이 추워지기 전에 속히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이사비용 및 출산비용 지원사업도 연중 시행하고 있다. 거주지 동사무소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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