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금메달리스트 윤미진 선수, 김용서 시장 예방

   
▲ 윤미진선수 수원시장 예방

김용서 시장은 8일 오전 시장집무실에서 아테네올림픽 여자양궁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미진 선수의 예방을 받았다.

김 시장은 “시드니 올림픽에 이어 여자양궁단체전 2연패를 달성해 금메달을 우리나라에 안겨준 수원출신 윤미진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북경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