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양궁 금메달리스트 윤미진 선수, 김용서 시장 예방수원일보입력 2004.09.09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경수 기자 ▲ 윤미진선수 수원시장 예방 김용서 시장은 8일 오전 시장집무실에서 아테네올림픽 여자양궁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미진 선수의 예방을 받았다.김 시장은 “시드니 올림픽에 이어 여자양궁단체전 2연패를 달성해 금메달을 우리나라에 안겨준 수원출신 윤미진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북경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