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지난 11일 강호문 사장과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수상자, 인형극 봉사팀이 수원의 한 아동 보육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인형극 봉사팀 20여명은 각색한 `콩쥐팥쥐'를 공연했고 강호문 사장은 산신령 복장으로 아이들에게 배드민턴용품 등을 나눠줬으며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 수상자인 삼성전기 소속 김동문, 하태권 선수는 아이들과 배드민턴 경기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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