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1억원 프로젝트 개발지원, 상품화 지원, 특례 보증 등
경기도가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을 통한 2013년 첫 스마트콘텐츠 및 힐링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스마트콘텐츠 및 힐링콘텐츠 개발자를 위해 창업 공간과 부대시설 등의 인프라를 무상 지원하는 것은 물론 ▶최대 3천만원의 스마트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선별 지원 ▶ 힐링콘텐츠 개발 프로젝트에 최대 1억원 지원 ▶스마트콘텐츠 상품화 지원 ▶ 5천만원~5억원의 특례보증 등을 각각 선별 지원하는 등 콘텐츠 개발 및 기업화를 위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힐링콘텐츠 및 스마트콘텐츠 개발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1인 개발자 및 소규모(4인 이하) 프로젝트 그룹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c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340-8033, 80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개소한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스마트콘텐츠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 공간과 제작 지원 등을 시행하기 위해 경기도와 안양시가 공동으로 안양시 호계동에 구축한 시설로 현재 총 61개 개발사 170명의 개발자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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