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포도' 동남아 5개국서 판촉

경기도는 1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화성시 '송산포도' 판촉행사를 갖는다.

화성시 서해안가에서 재배되는 송산포도는 해양성기후와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하다고 평가된다.

판촉장소는 싱가포르 콜드스토리지 슈퍼체인점 14개소와 인도네시아 무궁화슈퍼 3곳. 다이아몬드 1곳 등 4곳, 말레이시아 콜드스토리지 슈퍼 7곳, 괌 켈리포니아 슈퍼 2곳, 홍콩 유니백화점.소고백화점 등 모두 5개국 29곳이다.

 도 관계자는 "국제 경쟁력 속에서 우리 농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과 수출이다"며 "앞으로 우리 농특산물 세계화를  위해  해외홍보 및 판촉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