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소방서, 24일부터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이종국)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귀향. 귀성객의 안전사고 및 대형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9월 24일부터 연휴가 완전히 끝나는 9월30일까지 7일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임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여성)소방대원을 포함한 341명이 동원되며, 이 기간동안 화재출동태세를 강화하고, 다중이용업소와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하여 순찰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다수의 귀향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원역에는 구급차, 1급 응급구조사를 고정배치하여 교통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